온라인게임업체 토미스정보통신(대표 진영돈)은 최근 게임개발사 델피아이(대표 정창시)와 3D 온라인게임 공동개발 및 해외 마케팅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토미스정보통신은 델피아이에서 개발중인 3D 온라인게임의 개발을 지원하게 되며 델피아이는 토미스정보통신에서 개발한 ‘조선협객전’과 3D 온라인 게임 ‘루나럭스’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델피아이는 오는 17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E3에 참가해 일본의 와이어비, 대만의 세인트 허밋스튜디오, 프랑스의 크리오네트워크 등과 수출협상을 벌일 예정이어서 양사에서 개발한 게임이 수출전선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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