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임종성 http://www.sel.co.kr)은 기존 전공정장비 외에 검사장비, 슬러리 공급장치 등으로 장비품목을 다양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중에 레이톤의 슬러리 공급장치와 일본 신코의 검사장비 등을 수입, 수요처 발굴에 나서기로 하고 임원 1명을 포함한 신코장비 담당 엔지니어 및 영업인력 3명 및 레이톤장비 담당자 2명을 보강했다.
이밖에도 이 회사는 지난해 말 개발에 착수한 300㎜ 웨이퍼용 확산로와 저압화학증착(LPCVD)장비를 내년 상반기중에 개발 완료해 상용화하는 등 전공정분야의 장비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6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7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8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9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10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