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임종성 http://www.sel.co.kr)은 기존 전공정장비 외에 검사장비, 슬러리 공급장치 등으로 장비품목을 다양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중에 레이톤의 슬러리 공급장치와 일본 신코의 검사장비 등을 수입, 수요처 발굴에 나서기로 하고 임원 1명을 포함한 신코장비 담당 엔지니어 및 영업인력 3명 및 레이톤장비 담당자 2명을 보강했다.
이밖에도 이 회사는 지난해 말 개발에 착수한 300㎜ 웨이퍼용 확산로와 저압화학증착(LPCVD)장비를 내년 상반기중에 개발 완료해 상용화하는 등 전공정분야의 장비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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