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픽셀(대표 김한식 http://www.softpixel.co.kr)이 플라스틱필름디스플레이를 생산한다.
이 회사는 25억원을 투자, 성남 제2공단 내에 총 300평(클린룸 120평, 연구소 50평, 사무실 120평) 규모의 플라스틱필름디스플레이(PFD) 전용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이달 중으로 시험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프트픽셀은 유럽의 스마트카드 관련회사와 함께 추진중인 디스플레이 스마트카드 시범서비스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프트픽셀의 김한식 사장은 “연구개발의 파일럿라인을 갖추게 됨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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