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 이지투데이(대표 서태석)가 지난달 말 오픈한 홈페이지경매사이트(http://www.eztoday.co.kr)가 서비스 개시 1주일 만에 가입자 2000여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같은 기간동안 매물로 나온 개인 및 기업 홈페이지도 50여건에 이르고 있다.
홈페이지경매서비스는 공급자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경매방식을 통해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매하고 바이어는 자신에게 필요한 홈페이지를 선택, 빠르고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식으로 홈페이지의 또 다른 평가 및 판매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지투데이 측은 “앞으로 경매 서비스의 계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아이템 개발 및 이벤트 창출을 통해 조만간 새로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투데이는 5일 사단법인 한국이웃사랑회 산하 아동학대문제연구소(http://www.1391.or.kr)에 홈페이지 경매 이익금의 10%를 기부키로 하는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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