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서울음반=액면분할에 따른 이틀간의 매매정지 이후 30일 거래가 다시 시작됐지만 급등장에서 오히려 큰폭으로 추락했다. 30일 주가는 11.31% 떨어지며 하한가에 가까운 4000원으로 마감됐다. 거래정지전에 액면분할 테마를 타고 주가가 급등한 탓에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자들이 매물을 쏟아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와이티씨텔레콤=올해 1·4분기 실적 호전 기대감으로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 이 회사의 주가는 30일 강보합으로 출발한 뒤 상한가 근처에서 공방을 거듭하다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장을 마쳤다. 거래량도 최근의 두배 가량인 142만주를 기록했다. 지난해 사오정전화기의 매출 부진 등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1·4분기 3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실적 호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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