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전자(대표 박기남 http://www.hanlimcon.co.kr)는 데이터가 전송될 때 빨간불이 들어와 전송여부 확인이 용이한 미니 USB 커넥터를 1일 출시했다.
한림전자는 종래에는 주변장치와 PC간의 데이터 전송 여부확인이 힘들어 작동을 점검해야 하는 고장수리의 경우 등에 불편이 있었으나 발광다이오드를 설치한 이 제품으로 식별이 편해져 로직 프로브(logic probe) 등 계측장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림전자는 이 제품을 특허출원하는 한편 20여개 업체와 거래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