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전자(대표 박기남 http://www.hanlimcon.co.kr)는 데이터가 전송될 때 빨간불이 들어와 전송여부 확인이 용이한 미니 USB 커넥터를 1일 출시했다.
한림전자는 종래에는 주변장치와 PC간의 데이터 전송 여부확인이 힘들어 작동을 점검해야 하는 고장수리의 경우 등에 불편이 있었으나 발광다이오드를 설치한 이 제품으로 식별이 편해져 로직 프로브(logic probe) 등 계측장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림전자는 이 제품을 특허출원하는 한편 20여개 업체와 거래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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