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혼자서도 편안하고 값싸게 즐길 수 있는 맞춤여행 상품이 선을 보였다.
아이코아커뮤니티(대표 안우영)는 원하는 장소와 음식·교통·시간 등을 마음대로 선택해 최저가격으로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맞춤여행전문 사이트 ‘인터플레인(http://www.interplane.co.kr)’을 개발하고 서비스에 나섰다.
이 사이트는 자체구축한 방대한 여행정보를 토대로 여행자가 원하는 장소·기간·숙박·음식·교통 등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 여행자 자신만의 맞춤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여행자의 선택을 토대로 항공권 및 숙식을 포함한 모든 준비를 대행하며 구체적인 여행 스케줄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안우영 사장은 “여행도 이제는 여행 목적과 여행객의 기호·성격에 따라 달라져야 하며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을 도외시한 규격화되고 획일적인 패턴에서 벗어나 각 개인 및 단체의 특성에 맞는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야 한다”며 “5월 중에 유럽과 북 중미 지역의 맞춤여행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646-6864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