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인터넷 PC 제조업체 팝컴네트(대표 최승혁 http://www.popcom.net)는 지난 24일 오후 2시 팝컴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중국 옌지시인민정부 차이나텔레콤과 현지 합작회사 설립 및 옌볜-한국간 영상면회소 설치 등에 합의했다.
이번 제휴로 팝컴네트는 공중PC 보급을 위해 중국에 기술전반을, 중국측은 자금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생산공장은 옌지시에 설치된다. 팝컴네트는 또 옌지시에 진출하고자 하는 정보통신 분야 한국기업들에 대한 자문 및 영업권을 갖게 됐다.
팝컴네트는 한국에 체류중인 중국 교포들을 위한 영상면회소를 옌볜과 한국에 설치하여 동포들의 가족상봉을 지원한다는 내용에도 추가 합의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