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장비업체 테크노코리아(대표 조양현 http://www.nesms.com)는 26일 통합메시지전송서비스(UMS) 솔루션업체 더텍(대표 변현우)과 함께 무선 단문메시지전송서비스(SMS) 장비인 ‘와이렉스·사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와이렉스(Wirex)는 회선을 최대 128포트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음성메시지전송(VMS) 및 멀티메시지전송(MMS)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메인서버에 관리(management)프로그램을 내장, 기업의 기존 통신시스템에 쉽게 연동시킬 수 있다.
테크노코리아는 다음달부터 증권·은행·컴퓨터통신통합(CTI)업계를 중심으로 와이렉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프리텔 비즈(biz)팀과 공동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텔슨정보통신과 무선모뎀 개발업무를 합의한 상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