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http://www.bluebirdsoft.com)가 일본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블루버드소프트는 26일 통합메시징 솔루션 ‘블루버드 메신저’ 일본어 버전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일본 법인인 블루버드온라인을 통해 일본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루버드 메신저 일본어 버전은 실시간 메시지 교환뿐만 아니라 문자·음성채팅, 파일첨부 등을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서로 다른 3가지 초기화면을 제공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이장원 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뿐만 아니라 일본어 웹메일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원배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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