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약 10억원, 150석 규모의 대우증권 통합콜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대우증권에 구축할 통합콜센터는 전화상담원 업무환경을 웹애플리케이션으로 구축하고 콜센터와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대우증권은 전화상담센터를 ‘고객지원센터’와 ‘해피콜센터’로 분리운영해 왔으나 엔써커뮤니티 솔루션을 이용해 단일화, 전지점의 1차 문의전화를 일괄처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