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약 10억원, 150석 규모의 대우증권 통합콜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대우증권에 구축할 통합콜센터는 전화상담원 업무환경을 웹애플리케이션으로 구축하고 콜센터와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대우증권은 전화상담센터를 ‘고객지원센터’와 ‘해피콜센터’로 분리운영해 왔으나 엔써커뮤니티 솔루션을 이용해 단일화, 전지점의 1차 문의전화를 일괄처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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