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록을 신청한 13개 사업자 20개 채널(오디오 채널 2개 포함)에 대해 지난 20일 등록증을 교부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등록된 PP는 △세계사이버기원의 BSB-TV(바둑) △대한매일스마텍의 스마트TV(보석) △한국레저낚시방송 △건강위성방송의 헬스스카이TV △올게임네트워크의 GGTV(게임) △월드TV의 WTV역사채널·WTV스피드채널(레이싱)·WTV무술채널 △중앙방송의 스타네트워크(대중문화)·리서치TV(생활정보) △고고엔터테인먼트의 고고TV(엔터테인먼트)·고고바둑 △스포츠서울21의 SS스포츠정보·SS연예정보·SS스포테인먼트(스포츠+엔터테인먼트) △아미위성방송의 선교채널·교통채널(이상 오디오) △ABS농어민방송 △뷰티TV △애니플러스(애니메이션) 등이다.
방송위는 지난 주말 현재 56개 사업자로부터 141개(비디오 64개·오디오 77개) 채널에 대한 등록신청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31개 사업자 73개 채널(비디오 41개·오디오 32개)에 대해 등록증을 교부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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