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협찬한 중국 최대 규모의 음악회인 ‘북경 2008 올림픽 유치기원 한중 슈퍼음악회’가 22일 5만여명의 중국 젊은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음악회는 중국 국영방송인 CCTV를 통해 생방송으로 13억 중국인들에게 한국 대중문화를 소개함은 물론 삼성브랜드를 노출시킴으로써 중국내 한국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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