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중소기업의 생산과 판매활동을 지원하는 종합거래알선 정보제공사이트(http://ok.bizonk.or.kr)를 확장,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기존의 제품거래 알선은 물론 유휴설비, 공장, 아이디어 사업화 등 중소기업의 생산과 관련된 제반 정보를 제공해 중소기업간 정보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 사이트에는 기존 등록된 제조업체 2만개와 무역업체 2000여개 외에 새로 등록된 유휴설비 등록업체 400여개, 공장거래등록업체 70여개, 아이디어 수·발주 4000여건 등 총 2만6000여건의 자료가 구축돼 있다.
중진공은 이 사이트를 확대 개편함에 따라 제품 수·발주, 공장거래, 유휴설비매매, 아이디어 사업화 등의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등록신청은 종합거래알선 정보제공사이트 홈페이지를 방문해 거래희망내용을 직접 등록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