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분야의 AS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원격AS 솔루션이 개발됐다.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업체 아란타(대표 윤상권 http://www.ahranta.co.kr)는 23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고객의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원격제어할 수 있는 기업간(B2B) 방식의 솔루션 ‘인터넷 A/S 박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반기업들이 ‘인터넷 A/S 박사’를 이용하면 고객 IP 제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고객의 컴퓨터를 실시간으로 원격제어할 수 있으며 파일 송수신, 메시지 보기 및 전송, 새로운 뉴스 보내기, 고객 컴퓨터 자원 보기 등 다양한 AS 활동이 가능하다. 월사용료 10만원을 내면 아란타 서버를 통해 최대 500개까지 고객 IP를 제어·관리할 수 있다.
윤상권 아란타 사장은 “인터넷 A/S 박사 개발로 개별 기업의 AS 경비 절감과 효율적 고객서비스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스 확대를 위해 이른 시일 내 서버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