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이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서해안 통신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 서부본부를 출범시켰다. 수도권 서부본부(본부장 이경준)는 서인천전화국을 비롯한 안양, 안산, 구로, 동작, 영등포, 화곡 등 11개 광역전화국과 1개 망건설국을 관리하며 가입자수 371만명으로 KT지역본부 중 두번째 규모다. 올해 목표 매출액은 1조7721억원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