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원솔루션 업체인 APC(American Power Conversion)는 레드햇리눅스사의 최신 ‘레드햇리눅스 7.1’ 운용체계에 전원관리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APC코리아(http://www.apcc.co.kr) 오세일 지사장은 APC의 전원관리 소프트웨어 ‘파워슈트 플러스(PowerChute plus)’가 최신 ‘레드햇리눅스 7.1’ 프로페셔널판의 모든 버전과 상호 호환성을 가지며 프로그램 CD에 제공돼 시스템 가용성을 보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 지사장은 “APC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리눅스 운용체계의 시스템 가용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파워슈트 플러스는고가용성 응용프로그램과 포괄적인 전원보호가 요구되는 리눅스 운용체계에 적합한 전원솔루션”이라고 말했다.
APC는 1981년 설립돼 소형부터 대형컴퓨터에 관련된 무정전 전원장치(UPS), DC용 전원 시스템, 정밀 항온항습 시스템, 케이블, 통신 솔루션, 전원 조절 장치와 관련 소프트웨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킹 전원 솔루션 업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