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양금속(대표 배명직)은 24일 도금기술세미나를 열고 도금산업의 실태 및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도금기술 변화 등의 내용을 조명한다.
이 세미나에는 김춘호 한국전자부품연구원장, 야마자키 일본 가나가와현 산업기술종합연구소 기술고문, 임항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소재 공학과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각각 ‘전자부품 국산화’ ‘정보통신산업과 도금의 역할’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제조기술과 결함’ 등을 발표한다.
기양금속 배명직 사장은 “국내 도금기술의 한계로 국산화하지 못하는 전자부품이 있다”며 “통신산업 발달에 따라 중요성이 강조되는 도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414-0700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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