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는 최근 이마트 전매장에 유통 관련 첨단 정보시스템을 잇따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I&C가 이번에 구축을 완료한 시스템은 윈포스(WIN-POS)시스템·신정보분석시스템·무선그래픽주문단말기(GOT) 발주시스템 등이다. 신세계I&C는 이 같은 첨단 정보시스템으로 업무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으며 고객과의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유통 정보시스템의 구축에 이어 올 연말까지 13개가 더 개점되는 이마트를 통해 추가로 13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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