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기판유리를 생산하는 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홍종만 http://www.scpg.co.kr)는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무재해 5배 달성은 삼성코닝정밀이 무재해 운동을 실시한 지 4년만에 달성한 것으로 총 1491일(441만4516인/시) 동안 안전사고가 전혀 없었다는 뜻이다.
삼성코닝정밀은 국내 처음으로 TFT LCD 기판유리 공장을 운영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았으나 작업 직전 안전교육과 공사작업 허가제 등 기본적인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작업자들의 성실한 노력으로 이같은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 환경안전 10배수 달성을 목표로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사진기사>
삼성코닝정밀유리의 현장직원들이 무재해 달성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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