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C&I(대표 오희범 http://www.dasancni.com)는 킥보드(일명 싱싱카)에 자체주행기능을 추가한 전동식 킥보드(e보드)를 개발, 이달중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수동, 전동 변환이 자유로우며 일회충전으로 시속 10㎞로 한시간 동안 주행이 가능하며 버스나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에서 간단히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직장인, 학생층의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적합하다.
다산C&I측은 자사 제품이 국내 최초로 코어리스 필름타입의 소형모터를 장착해 기존 AC전동모터보다 무게가 30%수준에 불과해 휴대가 쉽고 훨씬 미려한 외관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향후 등판능력이 향상되고 20㎞ 속도를 내는 성인용 킥보드를 오는 6월까지 상용화하고 유럽시장에서 수출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5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6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7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
-
8
[포토] KETI,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비전 선포
-
9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버전 출시
-
10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