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CDMA기술사업부(QCT)는 cdma 2000 1x를 지원하고 멀티미디어 솔루션인 무선 인터넷 론치패드의 핵심기능을 탑재한 ‘MSM5100’ 칩세트 샘플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고 한국퀄컴(지사장 김성우)이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cdma 2000 1x 관련 단말기 및 설비의 개발과 설치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개발 플랫폼을 포함하고 있으며 MSM 3300 IS-95A/B 칩세트와 핀 호환이 되기 때문에 이동통신업체들이 더욱 신속하게 단말기를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고 307Kbps의 데이터 전송률을 지원하고 기존 IS-95A/B보다 대기시간은 50%, 음성통화 용량은 두배로 늘렸으며 스냅트랙의 GPS-One 위치추적 솔루션과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밖에도 MPEG1 동영상과 MP3·미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지원도 가능하다.
<정지연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