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생산업체인 기가텍(대표 이성대 http://www.gigatech.co.kr)은 2.5∼18㎓의 주파수대를 가진 중계기 및 무선기지국 장비용 RF커넥터의 모델을 다양화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기가텍은 최근 일본 측정장비 제조회사인 안니치에 직접 수출한 데 이어 5월 22일 미국 피닉스 MTT-S쇼에 참가, 미국시장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기가텍 관계자는 “올해 국내수요가 감소추세에 있어 수출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면서 미국·일본 등지에 80만달러 어치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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