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생산업체인 기가텍(대표 이성대 http://www.gigatech.co.kr)은 2.5∼18㎓의 주파수대를 가진 중계기 및 무선기지국 장비용 RF커넥터의 모델을 다양화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기가텍은 최근 일본 측정장비 제조회사인 안니치에 직접 수출한 데 이어 5월 22일 미국 피닉스 MTT-S쇼에 참가, 미국시장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기가텍 관계자는 “올해 국내수요가 감소추세에 있어 수출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면서 미국·일본 등지에 80만달러 어치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