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포털 머니OK(대표 이승호 http://www.moneyok.co.kr)와 증권정보 커뮤니티사이트 스탁러브닷컴(대표 곽신웅 http://www.stocklove.com), 금융 솔루션업체 모어댄뱅크(대표 이기승) 등 3사가 16일 공식 합병을 선언했다.
합병 법인의 자본금은 9억6001만5000원이고 새로운 회사명은 모어댄뱅크로 정해졌다. 또 법인 대표는 이승호 머니OK 대표와 이기승 모어댄뱅크 대표가 겸임하는 공동대표 체제로 결정됐다.
한편 통합 사이트는 머니OK의 주소를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