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엠테크(대표 채창근 http://kpmtech.co.kr)는 국내 PCB 경기 위축에 따른 도금설비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것을 타개하기 위해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1500만달러의 수출고를 달성할 계획이라고15일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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