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마케팅 전문업체인 위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소연 http://www.wizw.com)는 최근 자체 개발한 고양이 캐릭터 ‘얌’을 일본 고르드커뮤니케이션에, 강아지 캐릭터 ‘부비’와 어린이 캐릭터 ‘콩’을 미국 사우스폴에 각각 수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출 계약을 맺은 일본의 고르드커뮤니케이션은 ‘얌’을 이용해 광고용 CD를 제작, 마이니치신문 구독자 및 항공사에 215만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 의류업체인 미국의 사우스폴은 ‘부비’와 ‘콩’을 스웨터, 모자, 머플러 등 6개 품목 제작에 사용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