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책컨소시엄(회장 김경희)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제2차 한국 전자책(e북) 문서 표준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차 포럼에서는 국내 e북 표준안인 EBKS의 적용방법 및 사례를 발표하며 5월중 발표 예정인 EBKS 1.0 버전의 수정을 위해 업계와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이날 포럼에는 최윤철 표준안 제장위원장을 비롯, 임순범 건국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김성혁 숙명여대 문학정보학과 교수 등이 패널로 나서 e북 표준문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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