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실시된 후 곧바로 상한가로 치솟았다. 13일 이 회사의 기준가는 3520원으로 정해졌으나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권리락 이전 주가인 3900원을 단숨에 회복하면서 3940원으로 마감. 5만2000여주의 매수주문량 가운데 3만5000여주가 상한가에 몰렸다. 이 회사는 다음달 10∼11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1주당 0.24주의 유상증자 청약을 받는다. 1차 발행가는 현 주가보다 훨씬 낮은 2240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