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실시된 후 곧바로 상한가로 치솟았다. 13일 이 회사의 기준가는 3520원으로 정해졌으나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권리락 이전 주가인 3900원을 단숨에 회복하면서 3940원으로 마감. 5만2000여주의 매수주문량 가운데 3만5000여주가 상한가에 몰렸다. 이 회사는 다음달 10∼11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1주당 0.24주의 유상증자 청약을 받는다. 1차 발행가는 현 주가보다 훨씬 낮은 2240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