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오라클·액센추어 등 3개사가 컴퓨터 관리보수 등 정보기술(IT)제품 서비스를 위한 합작사를 일본에 설립키로 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11일 밝혔다.
3사가 공동으로 설립하는 IT서비스사는 자본금이 240만달러 상당이며 도시바가 지분의 3분의 2를 갖는다. 합작사는 일본의 대형 전자업체와 자동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에 나선다. 수익연도는 2002∼2003년으로 잡고 있으며 2003∼2004년에는 매출을 자본금의 40배 정도인 8000만달러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IT서비스시장은 도시바가 주도하고 있는데 오라클은 이번 합작으로 자사의 e비즈니스 슈트 애플리케이션의 입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