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올 1·4분기 매출 호조에 힘입어 장중 한때 상한가까지 오르며 약세장속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한달동안의 매출이 지난해 동월보다 403% 증가한 53억원을 기록해 연초 목표치인 44억원을 20% 초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힘입어 올 1·4분기 매출이 당초 목표인 119억원보다 32억원 많은 151억원을 기록, 전년동기(29억2000만원)에 비해 417% 늘어났다. 전날보다 200원(9.62%) 오른 2280원으로 마감.
◆아펙스
삼성전자의 설비투자 축소 발표로 주가가 하한가까지 추락. 삼성전자는 지난주말 약 1조2000억원의 설비투자비를 축소하겠다고 밝혀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실적 악화 우려감이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됐다. 이에 따라 아펙스의 주가는 2100원으로 떨어졌다. 거래소의 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코삼, 크린크리에이티브, 이오테크닉스 등 코스닥 동종업체의 주가도 동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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