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반도체(대표 정주하 http://www.yuil.co.kr)는 지난 3월까지 삼성·칩팩코리아를 비롯한 국내외 업체로부터 PC 레벨 테스터, 램버스 D램용 오토리벳머신, OS 테스트 핸들러 등 30억원어치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4월 들어서도 미국 킹스턴 테크놀로지에서 테스터와 핸들러를 연결하는 장비인 하이픽스를 수주한 것을 비롯해 한국 고덴시에서 버티컬 테스트 핸들러를, 세미텍에서 패키징 장비를 각각 수주했다고 덧붙였다.
유일반도체는 대만을 비롯해 미국·일본·중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1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