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박경춘)는 10일 2시 종묘에서 전국음반소매상연합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 등 8개 단체와 김건모 등 가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이뤄지고 있는 디지털 음악 콘텐츠의 불법복제 추방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음반협회는 이날 인터넷상에서 디지털 음악 콘텐츠를 불법적으로 유통시키고 있는 소리바다나 인터넷방송을 통해 불법으로 방송하는 인터넷방송국 등의 불법 콘텐츠 유통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