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한국통신프리텔 사장은 9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34차 태평양경제협의회(PBEC:Pacific Basin Economic Council) 총회에 연사로 참석, 「새로운 경제에서의 정보기술과 통신(Information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 in the New Economy)」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태평양경제협의회는 지난 67년 설립된 역대 최대의 다자간 민간경제협력기구로서 20개 회원국 총 1000여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해 자유기업주의 창달, 기업환경 개선, 상호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