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로직코리아(대표 김외봉)는 본사에서 신형 기가비트 이더넷 코어(모델명 E1110)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코어는 0.18㎛ 공정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기술을 적용해 다중속도 기능을 갖춰 기가비트 이더넷과 기존 10/100메가비트 이더넷을 동시에 지원하며 스위치·라우터·서버·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팅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또 IEEE 802.3x 플로 컨트롤, IEEE 802.3z 맥 레이어 등의 업계표준을 지원해 기존 제품과 향후 제품의 시스템 호환성을 보장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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