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장기형 http://www.dwe.co.kr)가 임원 직급체계 개편과 함께 소폭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우전자는 최근 임원 직급개편을 통해 이사직을 없앰으로써 기존 이사-상무-전무-부사장-사장의 5단계에서 상무-전무-부사장-사장 등 4단계로 축소·조정했다.
대우전자는 또 이판웅 경영기획담당 상무를 전무로 승진 인명하고 강창익(자금담당)·김경달(경리담당)·최규민(해외관리담당)·최재범(TV사업부장) 등 4명의 부장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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