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길승 SK 회장이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빌딩 35층에서 인민일보 사장이자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9기 전국위원인 바이 꺼밍씨를 접견.
이 자리에서 손 회장과 바이 꺼밍씨는 동북아시아를 비롯한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 특히 바이 꺼밍씨는 SK의 전략과 비전, 장기적인 글로벌 전략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해 SK관계자들의 어깨가 으쓱.
인민일보는 1948년 창간돼 중국내 30개 주요 도시와 세계 5대 도시에서 동시발행, 400만부가 배포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로 당과 정부정책을 보도하는 중국의 대표신문.<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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