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CTI) 솔루션업체인 디지털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이 모바일게임 및 인터넷통신통합(ITI) 사업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1, 2년 내에 주력 업종인 콜센터사업의 매출성장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신규사업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지털온넷은 일본의 유력 통신기업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제공을 위한 계약을 추진함과 동시에 국내 게임전문회사를 흡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한 디지털온넷은 ITI 솔루션 분야에 연구개발력을 집중, 올해 모바일게임과 ITI분야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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