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웹에 따르면 프랑스의 통신장비업체인 알카텔SA가 통신장비 수요 감소로 미국 인력 중 1100명 또는 5% 이하를 감원키로 했다.
이번에 감원하는 1100명 중 800명이 정식 직원이며 해고되는 직원들은 해직 수당과 전직알선 서비스를 받게 된다.
알카텔은 전세계적으로 13만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유럽의 이동전화 단말기 수요 둔화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황도연 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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