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중국인들의 염원인 올림픽 유치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서 화제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대표 노용악 부회장)는 2008년 올림픽의 베이징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5일부터 6월말까지 3개월간 중국 전역을 종단하는 ‘LG,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대장정’ 행사를 펼친다. 사진은 ‘LG,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대장정’이라는 로고를 가슴에 새긴 김광진씨가 중국 베이징 천단에서 축구공으로 트래핑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