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중국인들의 염원인 올림픽 유치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서 화제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대표 노용악 부회장)는 2008년 올림픽의 베이징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5일부터 6월말까지 3개월간 중국 전역을 종단하는 ‘LG,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대장정’ 행사를 펼친다. 사진은 ‘LG,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대장정’이라는 로고를 가슴에 새긴 김광진씨가 중국 베이징 천단에서 축구공으로 트래핑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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