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은 차세대통신사업단을 발족, IMT2000 및 위성통신 관련사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의 박영학 차세대통신사업단장은 “최근 들어 인터넷 기반의 정보통신과 무선통신, 방송통신 사업분야가 통합되는 추세”라며 “IMT2000 및 디지털 위성방송 등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사업에 동참해 고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양텔레콤 차세대통신사업단은 40여명의 연구·기획·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IMT2000 단말기용 신규 서비스, 위성인터넷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