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톤리눅스(대표 이재원 http://www.astonlinux.com)는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에서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코드메이커’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눅스 호스트에서 단순한 컴파일 기능만을 제공하던 기존의 제작 툴과 달리 윈도 기반의 호스트에서 원격 디버깅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 리눅스 호스트의 개발환경을 익히지 않아도 윈도 환경에서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애스톤리눅스는 3일부터 이 제품의 기본성능 및 시장반응을 시험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버전을 무료로 배포한다. 또 홈페이지에서 사용자 등록을 하면 무료로 CD롬을 보내준다. 이 테스트 버전은 윈도NT 4.0 및 윈도2000 호스트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테스트 버전에 이어 상반기 이내에 원격 디버깅, 자원 모니터, 대화형 셸 등의 기능이 추가된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