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현왕근)은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게임업종 기업간(B2B) 시범사업에 한국게임개발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럼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전용회선 등을 이번 사업에 저가의 조건으로 지원하며 포럼내 회원사와 공동으로 컨소시엄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오세기 사무국장은 “회원사 중 시스템 공급업체 및 오프라인업체들과 게임업체가 결합함으로써 게임산업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코리아벤처포럼은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현재 7개 산하 분과 중 게임분과에 20여개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중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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