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휴대폰을 이용한 대금결제 솔루션인 텔레디트와 벨소리·캐릭터·노래방 등 ARS 서비스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전문업체다.
이 회사가 지난해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텔레디트의 경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급성장, 현재 하루평균 매출액이 5000만∼6000만원에 이르는 등 월매출이 15억원을 넘어서며 휴대폰결제 시장의 60%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것.
또 연간 약 3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는 벨소리 ARS 서비스 시장에서도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며 현재 전체 시장의 약 25∼3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이 회사는 평가하고 있다.
다날은 특히 올해부터 주력 사업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무선인터넷 서비스 부문에서 총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날은 올해부터 하나의 휴대폰에 복수의 전화번호를 부여해 사용자가 용도에 맞게 번호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투넘버 서비스를 본격 추진, 각 통신사업자와 공동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무선교육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무선콘텐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변경번호 자동응답 안내방법 △방문예약시스템 △다운로드 기능을 갖춘 단말시스템 △일단말기 다중번호 시스템 △전화번호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시스템 실용신안 등 총 80여개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이들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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