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국제전화 로컬요금서비스업체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이 최근 가입자 급증에 이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서비스 개선에 박차를 가해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업체는 자사 국제전화서비스의 네트워크 제공업체인 캐나다 노스보이스의 밴쿠버 인증센터에 이어 국내에도 자체 인증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 국제전화서비스 가입자는 보다 빠르게 서비스에 접속,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설치한 현지거점(POP)을 이르면 오는 9일부터 본격 가동해 국제전화 요금경쟁력 및 통화품질 안정화를 조기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아이투라인은 다음달 10일부터 자체 콜센터를 이용해 24시간 서비스 가입, 개통, 장애접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심야시간대에도 서비스 가입 및 불편사항을 상시 접수함으로써 통화품질 외적인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또 주주사인 아이즈비전으로부터 서비스전용 전화기 새 모델을 공급받아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이고 있다.
아이투라인 오한균 사장은 “국제전화 이용이 증대되면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아이투라인을 찾는 이용자가 많다”며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해 한번 써본 이용자는 절대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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