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오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세계에서 축구 열기가 가장 높은 남미 지역에서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남미축구연합체의 공식 대행사인 IMG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남미 10개국이 참가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2002 한일월드컵 남미예선의 가전·이동통신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월드컵 마케팅을 통해 남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디지털TV·완전평면 모니터·CDMA 단말기 등 첨단 제품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이 지역에서 전년보다 40% 늘어난 5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