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윤형규 문화관광부 차관은 문화공보부 홍보조정실 보도담당관을 시작으로 국회의장 비서관, 국무총리 비서관, 오사카 총영사 등 다채로운 공직생활을 거쳤다.
지난 15대 대선 직전 고위공직자로서는 드물게 주일공사직을 그만두고 국민회의에 입당, 총재특보로 활동하면서 외신을 담당해 정권교체에 나름대로 기여했다.
이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낸 뒤 98년 8월부터 주오사카 총영사로 재직해왔다. 적극적이며 활달한 성격이라는 게 주변의 평가며, 그동안 개각 때마다 국정홍보처장 물망에 올랐다. 부인 김경순씨(54)와의 사이에 3녀.
△서울생(57) △고려대 정치학과 △일본 와세다대, 미국 코네티컷대학원 △국회의장 비서관 △국무총리 비서관 △주일공사 △국민회의 총재특보 △오사카 총영사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