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 http://www.epson.co.kr)은 포토프린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가정용인 「스타일러스 포토 790」과 전문가를 위한 「스타일러스 포토 890」 및 「스타일러스 포토 1290」 등 3종. 이들 제품은 해상도 2880dpi에 진홍·청록·노랑 등 엡손제품에서만 볼 수 있는 6색 잉크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사진 이상의 생생한 이미지로 출력할 수 있으며 내광성도 뛰어나 출력물을 변함없이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상하좌우 여백없는 출력 기능도 지원, 사진뿐만 아니라 엽서제작 등 각종 디자인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엡손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스타일러스 포토 790」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초소형 MP3플레이어를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2000대 한정이며 제품에 동봉된 교환권을 보내면 MP3플레이어를 배송해준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