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최하경 http://www.hyundaiexpress.com)가 30일 인천에 열번째 택배 전용 터미널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현대택배 인천터미널은 4000여평의 대지에 1000여평 규모의 자동 분류장을 갖추고 현대택배 전체 물량의 10%를 차지하는 4만박스 가량의 서울 서부지역과 인천 지역 택배물량을 처리하게 된다.
현대택배는 올 하반기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초현대식 자동화 터미널을 경기도 남양주에 개장할 예정이며 최근 30억원을 투자해 주전산기를 추가 도입하는 등 선진 택배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