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의 자회사로 네트워크통합(NI)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진영준)이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명을 「데이콤아이엔」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데이콤아이엔(DacomIN)」에서 아이(I)는 인터넷(Internet)과 이노베이션(Inovation), 인큐베이팅(Incubating) 등을 의미하고 엔(N)은 네트워크(Network)와 네트워크통합 (Network Integration) 등을 뜻한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데이콤아이엔은 사명변경을 계기로 고객만족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적극 추진, 올해 지난해보다 380억원 늘어난 1344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