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지앤넷(대표 김동헌 http://www.gsnnet.com)은 삼일회계법인(대표 서태석)과 공동으로 CRM영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일회계법인은 컨설팅을, 지앤넷은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앤넷 김동헌 사장은 『일본 e시스템사와 CRM 컨설팅 인력을 지원받기로 한 데 이어 삼일회계법인과 제휴함으로써 강력한 힘을 얻게 됐다』며 『국내외 일류 파트너들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CRM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